이틀 전부터 소변볼 때 끝에 살짝 따끔하고 30분에 한 번씩 마려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막상 가면 양은 얼마 안 되고. 예전에 한 번 방광염 걸렸을 때랑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그때보단 약한 것 같기도 하고.

물 많이 마시면서 좀 버텨볼까 하다가도 자다가 또 마려워서 깨니까 신경 쓰이네요. 보통 이런 거 하루이틀 물 많이 마시면 가라앉기도 하던데 그냥 둬도 되는 건지 아니면 빨리 가는 게 나은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