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추워지고 나서 확실히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어요. 땀을 안 흘려서 그런 건지 아니면 추워서 방광이 더 예민해지는 건지.

사무실에서 한 시간에 한 번씩 가는 것 같아서 동료들 눈치도 보이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