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mm 결석이라 자연배출은 힘들고 체외충격파 쇄석술 받기로 했어요. 다음주 예약인데 마취 없이 한다는 말 듣고 좀 쫄리네요.

충격파로 돌을 깨는 거라는데 그 과정이 아픈지 아니면 그냥 두드리는 느낌인지 궁금해요. 한번에 다 안 깨지면 여러번 받아야 한다는 것도 부담이고. 받고 나서 깨진 조각 나올 때가 또 아프다는 글도 봐서 마음의 준비를 하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