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자꾸 깨고 봐도 시원하지가 않아서 그냥 버텼는데, 어느 순간 외출할 때마다 화장실부터 찾게 되더라
한번은 마려운데 잘 안 나와서 식은땀 나고 좀 쫄렸음... 괜히 민망해서 병원 미룬 거 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