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구매 전에 데모 부르는 거 당연한데 영업사원이 데모 세팅을 최상 컨디션으로 맞춰놓고 옴. 실제 우리 환경(전기, 공간, 우리 손)에서 돌아가는 거랑 다를 수 있음. 데모는 꼭 우리 스태프가 직접 만져보게 하고 매뉴얼 없이 기본 워크플로 돌려보라고 시켜야 진짜 사용성이 나옴.

그리고 소모품 단가랑 AS 응대 속도를 데모 때 못 본다는 게 함정. 이건 그 장비 쓰는 다른 의원 원장한테 직접 물어보는 게 제일 정확함. 영업사원 말은 반만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