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얘기 나오면 숫자보다 그날 병동 공기부터 떠올라요.
진짜 힘든 날은 다들 화난 게 아니라 너무 급해서 말도 날카로워지고, 작은 누락이 꼭 생김..
결국 손 한두 개 더 있는 게 환자 안전이랑 설명할 시간까지 지켜주는 건데 현장은 그게 제일 절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