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데스크 수납 직원 구인 중인데 면접 노쇼가 절반임;; 그나마 온 사람도 "주말 근무 있나요" 듣고 표정 굳음. 페이닥터는 그래도 들어오는데 정작 손발 맞춰서 굴러갈 데스크 인력이 안 구해짐.
경력자 모시려면 인근 시세보다 30은 더 줘야 되고, 신입 뽑으면 EMR 적응에 두 달 걸리는데 그 사이에 또 나감. 동네 의원들끼리 직원 빼가기도 은근히 있어서 분위기 안 좋고.
원장님은 "사람이 전부다" 하시면서도 막상 처우는 시장가에서 안 올려주려고 하시니 중간에서 미치겠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