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하고 비급여 항목 가격 정하는 게 제일 애매함. 너무 높게 잡으면 환자 떨어지고 낮게 잡으면 마진 안 남고. 주변 시세 보려고 해도 다들 게시 의무는 지키는데 실제 적용가는 또 다르고.
일단 반경 2km 안에 같은 과 다섯 군데 게시가 캡처해서 평균 내봤음. 우리는 중간보다 살짝 위로 잡되 패키지로 묶어서 체감 단가 낮추는 방향으로 감.
개원하고 비급여 항목 가격 정하는 게 제일 애매함. 너무 높게 잡으면 환자 떨어지고 낮게 잡으면 마진 안 남고. 주변 시세 보려고 해도 다들 게시 의무는 지키는데 실제 적용가는 또 다르고.
일단 반경 2km 안에 같은 과 다섯 군데 게시가 캡처해서 평균 내봤음. 우리는 중간보다 살짝 위로 잡되 패키지로 묶어서 체감 단가 낮추는 방향으로 감.
처음엔 보수적으로 잡고 자리 잡힌 다음에 조정하는 게 안전함. 한번 낮게 받던 가격 올리면 기존 환자들이 더 민감하게 반응함
낮게 받던 가격 올릴 때 기존 환자가 더 민감하단 거 경험함. 처음에 보수적으로 잡는 게 안전한 거 맞아요
비급여 게시가 의무라 경쟁원 가격 보는 건 합법이긴 한데 담합처럼 보이게 단톡방에서 맞추고 그러면 큰일남. 각자 알아서 시세 참고하는 정도로만
단톡방에서 맞추면 담합으로 본다는 거 진짜 조심해야 함. 게시가 보고 각자 참고하는 선까지만
패키지로 체감단가 낮추는 거 좋은 전략. 단건 가격은 시세 맞추고 묶음에서 마진 가져가는 식으로 짜면 환자 거부감도 덜함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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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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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한테 운동법 설명하다가 다음 타임 놓쳤다
개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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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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