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하고 간호조무사 두 명 채용했는데 4대보험 취득신고부터 막힘. 노무사 쓸까 하다가 일단 직접 해보려고 했더니 사업장 성립신고 따로, 근로자 취득신고 따로, 두루누리 지원 신청까지 들어가니 머리 터짐.

퇴직연금은 DC형으로 가는 게 맞나 싶어서 3주째 알아보는중. IRP랑 묶어서 설명들으니 더 헷갈림.

결국 기장 맡긴 세무사한테 노무까지 같이 봐주는 패키지로 월 정액 더 주고 넘기기로 함. 시간이 아까워서. 원장이 이런 거 붙들고 있을 시간에 환자 한 명 더 보는 게 남는 장사라는 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