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EMR이 청구는 안정적인데 예약·문자·키오스크 연동이 별도 모듈이라 다 돈임. 월 유지비가 자꾸 올라서 통합형으로 갈아탈까 보는중.
문제는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기존 차트 이관할 때 누락 생기면 진료기록 분쟁 날 수 있어서 무섭다는 거. 이관 검수를 어디까지 해주는지가 업체 고르는 핵심인 듯.
지난달에 데모 두 개 돌려봤는데 UI는 후발주자가 확실히 깔끔한데 청구 안정성은 검증이 덜 됐고. 결국 클레임률이 답인데 그건 써봐야 아는 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