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할 때 인건비를 직원 월급만 생각했다가 실제로 운영해보니까 4대보험 사업자 부담분에 퇴직금 적립까지 하면 명목 월급의 1.2배 가까이 나감.

여기에 명절 상여, 연차수당, 식대까지 더하면 진짜 체감이 확 다름. 매출에서 인건비 비중을 처음엔 너무 낮게 잡았던 거였음.

그래도 사람 자주 바뀌는 것보다 한 명 오래 쓰는 게 결국 싸게 먹힌다는 거 1년 해보니까 알겠더라. 채용이랑 교육 비용이 눈에 안 보여서 그렇지 어마어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