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도 머리는 계속 회사에 걸쳐 있음... 일 많아서보다 사람 상대하다 꼬인 날이 더 안 잊혀요
전화벨만 울려도 답답한 거 보면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일이 사람을 계속 긁는 듯 ㅋㅋ
퇴근했는데도 영업 전화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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