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준비해보니까 장비보다 사람이 더 어렵네요 ㅠㅠ 면접 몇 번 보고 나니 병원은 진짜 직원 한 명 분위기가 엄청 크더군요.
견적도 피곤할 때 보면 싼 게 답인가 싶었는데, 막상은 문제 생겼을 때 빨리 대응해주는 데가 훨씬 낫겠다는 생각...
낮엔 진료 보고 밤엔 준비하니까 체력도 멘탈도 은근 갈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