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자꾸 침대에서 내려오려는 섬망 환자, 안전 때문에 억제대 적용하려는데 보호자 동의 받는 과정이 진짜 빡셈. 묶는다 그러면 보호자가 펄쩍 뜀. 근데 안묶고 낙상나면 그것도 우리 책임
지난주에 동의 안된 상태로 밤새 옆에서 지킨 적 있는데 화장실 데려가는 사이 다른 환자 콜벨 울려서 식겁. 인력은 그대로인데 안전사고 책임은 늘어나는 구조가 좀
밤에 자꾸 침대에서 내려오려는 섬망 환자, 안전 때문에 억제대 적용하려는데 보호자 동의 받는 과정이 진짜 빡셈. 묶는다 그러면 보호자가 펄쩍 뜀. 근데 안묶고 낙상나면 그것도 우리 책임
지난주에 동의 안된 상태로 밤새 옆에서 지킨 적 있는데 화장실 데려가는 사이 다른 환자 콜벨 울려서 식겁. 인력은 그대로인데 안전사고 책임은 늘어나는 구조가 좀
억제대는 최소화가 원칙이라 동의 절차 까다로운건 맞는데 현장 인력 안주고 책임만 지우니 답답함. 야간에 섬망 환자 두명 겹치면 진짜 답없음
인력 안주고 책임만 떠넘기는거 진짜 답답함. 섬망 둘 겹치는 야간엔 동의절차고 뭐고 손이 모자람
동의 거부하는 보호자한테 그럼 같이 밤새 옆에 계시겠냐 하면 또 못한다고 함 ㅋㅋ 결국 우리가 떠안는거. 억제 적용해도 2시간마다 풀어서 순환 확인하는거 잊지말기
2시간마다 풀어서 순환 확인 이거 바쁘다고 빼먹으면 진짜 큰일남. 알람 맞춰놓고 함
섬망은 약으로만 잡으려해도 한계 있어서 환경조정이 반인데 인력 없으면 그것도 못함. 침상 낮추고 매트 까는걸로 일단 버팀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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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 스코어 애매하게 걸치는 환자 진짜 많음
임상·실무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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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팅 밀리고 밀리다 며칠 지나면 그날 뭐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짐
임상·실무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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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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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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