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자꾸 침대에서 내려오려는 섬망 환자, 안전 때문에 억제대 적용하려는데 보호자 동의 받는 과정이 진짜 빡셈. 묶는다 그러면 보호자가 펄쩍 뜀. 근데 안묶고 낙상나면 그것도 우리 책임

지난주에 동의 안된 상태로 밤새 옆에서 지킨 적 있는데 화장실 데려가는 사이 다른 환자 콜벨 울려서 식겁. 인력은 그대로인데 안전사고 책임은 늘어나는 구조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