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놓을때 둔부 ventrogluteal 추천하는데 실제론 dorsogluteal 익숙하다고 거기만 놓는 사람 많음. 좌골신경 위험 때문에 요즘 ventro로 바뀌는 추센데 손에 안익으면 안가게 됨

나도 처음엔 무서웠는데 손바닥 대퇴골 대전자에 놓고 V자 만드는거 한번 익히니까 오히려 마음 편함. 마른 환자나 노인은 둔부보다 삼각근이나 외측광근이 나을때도 많고 약 용량 보고 부위 정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