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같은 환자한테 말초라인 잡는데 자꾸 막혀서 미치겠음. 우리 데이는 헤파린 100u/ml로 락 하는데 옆 병동은 그냥 생리식염수만 쓴다고 함. 가이드라인 보면 NS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얘기도 있고 헤파린 락이 맞다는 얘기도 있고.

혈관 가는 노인 환자라 한번 막히면 재천자가 진짜 스트레스임. 어제도 같은 팔에 세번 찔러서 환자분한테 미안하더라.

다른 데는 SAS(saline-administration-saline)로 통일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