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3일 야간 혼자 보는데 마감 때 카드 매출이랑 현금 시재 맞추다가 천원 단위 안맞으면 십분씩 붙잡혀있음 ㅋㅋㅋ

지난주에 삼천원이 빈 적 있었는데 끝까지 못찾고 결국 내 돈으로 메꿈. 알고보니 환자분 거스름돈 더 드린 거였는데 그날은 못찾았음. 밤 11시에 혼자 영수증 다시 뒤지는 거 진짜 서러움

비급여 수기로 받는 거 줄이고 싶은데 어르신 환자분들 현금 선호하셔서 어쩔 수 없고. 시재 빨리 맞추는 본인만의 노하우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