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수액실 담당인데 점심시간이나 저녁 무렵에 환자 몰리면 베드 부족해서 정신없음
3주째 비슷한 상황인데 회전 빨리 시키려고 마지막 방울 떨어지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건 좋은데, 너무 서두르다보면 저번처럼 노인 환자분 일어서다 어지럼증으로 휘청하신 적 있어서 조심스러움. 수액 다 맞고 바로 일어나면 안되는 거 설명 드려도 바쁘다고 그냥 가시려는 분들 많고
관찰 동선이랑 호출벨 위치 다시 잡아야 하나 고민중. 다인 수액실 운영하는 데서 안전이랑 회전율 어떻게 균형 맞추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