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연차 아깝다고 응급실 계속 버텼는데, 어느 순간 출근 생각만 해도 숨 막히고 쉬는 날에도 벨 소리 들리는 느낌이었어요 ..
결정적으로 나이트 끝나고 집 가다가 이유 없이 울었음 ㅋㅋ 그때 아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바로 구직 사이트 켰고요
이직하고 다 편한 건 아닌데 적어도 출근 전에 토할 것 같은 느낌은 없어졌어요. 그걸로 됐었음
나 연차 버리고 이직했었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임상·실무 Q&A 다른 글
한의원 자리 보러 다니면서 제일 헷갈렸던 게 주차대수 기준이었음[3]2일 전손목이 먼저 퇴근하고 싶어하는 요즘입니다[2]4일 전멜라토닌 먹는 타이밍 바꿔봤는데 오히려 더 안 잡힙니다[4]6일 전예민한 보호자 상대하고 나면 퇴근해도 계속 생각이 남는다..[4]09.25후배 개원상담 해주다가 결국 내 정년 얘기로 새버렸다[2]09.21동기들 오더 치는 속도 보면 나만 뒤처진 거 같음[2]09.18나이트 근무 몇 년째인데 낮잠 패턴을 못 잡겠습니다[3]09.17남자 위생사라고 하면 다들 한번씩 훑어보고 시작함[3]09.13후배 불면증 상담해주다가 정작 내 얘기인 거 깨달음[4]09.11야간진료 늘리자는 얘기만 나오면 표정관리가 안 됨[2]09.08개원 앞두고 직원 채용부터 막히니 당황스럽네요[4]09.02정년 앞두고 국민연금 예상수령액부터 확인해봤습니다[3]09.01
임상·실무 Q&A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