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연차 아깝다고 응급실 계속 버텼는데, 어느 순간 출근 생각만 해도 숨 막히고 쉬는 날에도 벨 소리 들리는 느낌이었어요 ..
결정적으로 나이트 끝나고 집 가다가 이유 없이 울었음 ㅋㅋ 그때 아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바로 구직 사이트 켰고요
이직하고 다 편한 건 아닌데 적어도 출근 전에 토할 것 같은 느낌은 없어졌어요. 그걸로 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