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간호사로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요즘 출근길이 너무 무거워요ㅠㅠ
실수하면 안 된다는 압박은 계속 있고, 모르는 거 물어볼 때마다 괜히 눈치 보이고 말투 한 번 차갑게 들리면 하루 종일 쪼그라듦...
퇴근하고 나서도 왜 또 버벅였지 그 생각만 계속 나고, 쉬는 날에도 다음 근무 걱정부터 들어서 하나도 못 쉬겠어요
원래 다 버티는 거라는데 그 말도 이제는 위로가 안 됨 ㅋㅋ 너무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