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에서 나이트 전담으로 일한 지 4년째인데 갈수록 낮에 잠드는 게 힘듭니다. 커피는 새벽 근무 전에만 마시고 낮에 잘 땐 암막커튼에 안대까지 하는데도 두세 시간 자고 눈이 떠집니다. 멜라토닌도 한동안 먹어봤는데 처음엔 좀 낫다가 요즘은 별 차이를 못 느끼겠습니다. 수면클리닉도 알아보고는 있는데 나이트 스케줄이랑 진료 시간이 안 맞아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나이트 전담으로 일한 지 4년째인데 갈수록 낮에 잠드는 게 힘듭니다. 커피는 새벽 근무 전에만 마시고 낮에 잘 땐 암막커튼에 안대까지 하는데도 두세 시간 자고 눈이 떠집니다. 멜라토닌도 한동안 먹어봤는데 처음엔 좀 낫다가 요즘은 별 차이를 못 느끼겠습니다. 수면클리닉도 알아보고는 있는데 나이트 스케줄이랑 진료 시간이 안 맞아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