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표 다시 봤는데 당장 치료할 건 아닌데 식습관이랑 운동 좀 챙기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이런 애매한 수치가 더 신경 쓰임
집에선 나름 조심하는데 밖에 나가면 국물에 빵에 커피까지 먹어서 생각보다 엉망일 수도 있겠다 싶고...
갑자기 다 바꾸는 건 못 하겠어서 뭐부터 손대야 오래 갈지 그게 제일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