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디 딱 아픈 건 아닌데 잠 얕고 피곤이 안 풀려서 좀 찝찝함
괜히 건강정보만 더 보게 돼서, 요샌 그냥 물 좀 마시고 걷고 폰 덜 보려는 중...
요즘은 몸보다 마음 챙기는 게 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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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마카롱왕2025.06.02 05:07
저도 혈당 숫자만 보다가 요즘은 잠이랑 피로감부터 기록하게 되더라고요. 기본 생활 흐트러지면 몸보다 마음이 먼저 지치는 느낌, 진짜 공감돼요.
조용한오후2025.06.02 23:26
건강정보 더 보게 되는 거 ㅋㅋ 보다 보면 더 불안해지기도 하던데, 폰 덜 보는 게 의외로 효과 있었어요
조용한오후2025.06.03 01:17
폰 덜 보니까 효과 있었다는 거 솔깃하네요. 보다 보면 정말 더 불안해지더라구요
나무늘보의삶2025.06.03 20:25
딱 아픈 건 아닌데 피곤이 안 풀리는 그 찝찝함 너무 알아요. 잠 얕은 거부터가 신호 같더라구요
나무늘보의삶2025.06.04 11:19
잠 얕은 거부터가 신호라는 거 와닿네요. 저도 딱 그 단계인 듯
코알라낮잠2025.06.04 04:17
저도 몸 수치보다 괜히 잠 질 떨어지고 이유 없이 축나는 날이 더 힘들더라고요. 결국 기본 생활 무너지면 멘탈도 바로 티 나서, 요즘은 오히려 그 사소한 거 챙기는 게 제일 어렵다는 말 완전 공감돼요.
대추차2025.06.04 11:29
물 마시고 걷고 폰 덜 보기, 단순한데 그게 제일 안 되는 거죠.. 마음 챙기는 게 더 어렵다는 말 와닿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