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근 많고 스트레스 쌓이면서 몸 여기저기 신호가 오는데 이 부분도 예전보다 훨씬 빨리 끝나는 느낌이라 신경쓰임. 원래 이런 쪽으로 크게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 최근 몇 달 사이 유독 심해진 것 같아서 조루증 약이라는 것도 있다는 걸 알고 찾아보는 중. 스트레스나 피로 때문일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고 나이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어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고, 약을 먹어야 되는 수준인지 아니면 그냥 컨디션 문제인지 판단이 안 서서 답답함. 커피를 좀 줄여야 되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