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 수술하고 복대 차고 다니는데 며칠 전부터 냄새랑 색깔이 좀 이상해서 신경쓰인다. 항생제 때문인가 스트레스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질분비물검사 받아보라는 말 듣긴 했는데 배 당기는 것도 겹쳐서 정신없다. 가게 며칠 못 열어서 손해도 크고 몸까지 이러니 마음이 무겁다. 며칠 있다 검사받으러 가려는데 수술 부위랑 겹쳐서 움직이기도 조심스럽다. 이러다 재발까지 겹치면 진짜 답 없을 것 같아서 겁난다.
탈장 수술하고 복대 차고 다니는데 며칠 전부터 냄새랑 색깔이 좀 이상해서 신경쓰인다. 항생제 때문인가 스트레스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질분비물검사 받아보라는 말 듣긴 했는데 배 당기는 것도 겹쳐서 정신없다. 가게 며칠 못 열어서 손해도 크고 몸까지 이러니 마음이 무겁다. 며칠 있다 검사받으러 가려는데 수술 부위랑 겹쳐서 움직이기도 조심스럽다. 이러다 재발까지 겹치면 진짜 답 없을 것 같아서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