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실내화를 거의 하루 종일 신고 있어서 그런지 엄지발톱 색깔이 누렇게 변하고 두꺼워진 것 같아서 검색만 계속 하는 중. 발톱무좀 원인 찾아보니까 습기 차는 신발을 오래 신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나와서 뜨끔했음. 체육 시간에 실내화 신고 뛰고 그대로 또 신고 앉아있고 그러니까 발이 계속 축축한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함. 시험 끝나고 스트레스 푼다고 오븐 앞에서 몇 시간씩 서 있던 것도 영향 있으려나 싶고. 손톱 무좀이랑은 좀 다르다고 들었는데 정확히 뭐가 다른 건지도 모르겠고, 이거 그냥 매니큐어로 가리고 다녀도 되는 건지 그것도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