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다 더위 먹어서 응급실 가서 온열질환 치료 받고 왔는데, 신장 안 좋은 사람은 회복도 더 느리다는 얘기를 들어서 신경쓰임. 원래 여름에 매장 안이 에어컨 빵빵해도 배달 나갔다 오면 어지럽고 그랬는데 이번엔 진짜 쓰러질뻔. 수액 맞고 좀 나아지긴 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몸이 무겁고 소변량도 줄어든 것 같아서 걱정. 저염식 신경쓰고 있었는데 더위 먹은거 하나로 다 흐트러진 느낌.
장사하다 더위 먹어서 응급실 가서 온열질환 치료 받고 왔는데, 신장 안 좋은 사람은 회복도 더 느리다는 얘기를 들어서 신경쓰임. 원래 여름에 매장 안이 에어컨 빵빵해도 배달 나갔다 오면 어지럽고 그랬는데 이번엔 진짜 쓰러질뻔. 수액 맞고 좀 나아지긴 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몸이 무겁고 소변량도 줄어든 것 같아서 걱정. 저염식 신경쓰고 있었는데 더위 먹은거 하나로 다 흐트러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