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주말에만 보다 보니 평일엔 맨날 밤에 두 시간씩 통화하다가 자정 훌쩍 넘어서 잠들어. 그러다 보니 요즘 컨디션이 계속 별로고 생리 주기도 원래 28일 딱딱 맞았는데 이번엔 열흘이나 늦어져서 신경 쓰인다.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잠 부족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만나는 날만 기다리면서 사는데 몸은 점점 축나는 느낌이라 이래도 되나 싶다.
남자친구랑 주말에만 보다 보니 평일엔 맨날 밤에 두 시간씩 통화하다가 자정 훌쩍 넘어서 잠들어. 그러다 보니 요즘 컨디션이 계속 별로고 생리 주기도 원래 28일 딱딱 맞았는데 이번엔 열흘이나 늦어져서 신경 쓰인다.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잠 부족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만나는 날만 기다리면서 사는데 몸은 점점 축나는 느낌이라 이래도 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