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마다 산책이 하루 일과가 됐는데 얘 관절 생각해서 영양제 알아보다가 문득 제 무릎도 예전같지 않다는 걸 느꼈어요. 은퇴하고 시간 많아지니까 걷는 거 하나는 확실히 늘었는데 정작 제 몸은 뒷전이었던 것 같고요. 강아지 영양제 주문하면서 옆에 제 것도 하나 같이 담았습니다. 산책 끝나고 둘이 나란히 앉아있으면 누가 더 나이 먹었는지 모르겠어요.
강아지 관절영양제 사면서 제 무릎 영양제도 같이 주문했네요
댓글 3
펫 건강 다른 글
야간 끝나고 왔더니 얘도 콧물을 흘리고 있어서…[4]09.22유산균 생균수 숫자만 보고 사면 낭패입니다[2]09.19고양이는 내 말 알아듣는 걸까?[2]09.19야간 근무 끝나고 강아지 숨소리 세다가 나까지 심장이 뛰기 시작함[4]09.18강아지가 아까부터 계속 귀만 긁는다[3]09.17요즘 우리 콩이 걸음걸이가 자꾸 눈에 밟힌다[4]09.17물 섭취량 재려고 계량컵까지 산 집사 나임[4]09.16캠핑장 다녀온 뒤로 발바닥이 계속 부어있어서…[4]09.15새로 뚫은 산책길 좋았는데 무릎이 자꾸...[4]09.14강아지가 물을 평소보다 안 마시는 것 같은데..[3]09.11고양이도 환절기 타나 봄[2]09.08몸살나도 산책은 나가야됨[4]09.07
펫 건강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