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책 다녀오면 우리 비숑이 발가락 사이를 계속 핥아요.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핥아서 살펴보니 발바닥이 좀 갈색으로 착색됐더라구요.
병원에서는 환경 알레르기나 아토피일 수 있다는데 정확한 건 검사해봐야 안다고 했어요. 산책 후에 발 닦아주고 발 전용 보습제도 발라주는데 큰 차도가 없네요. 풀밭 지나가면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 산책 다녀오면 우리 비숑이 발가락 사이를 계속 핥아요.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핥아서 살펴보니 발바닥이 좀 갈색으로 착색됐더라구요.
병원에서는 환경 알레르기나 아토피일 수 있다는데 정확한 건 검사해봐야 안다고 했어요. 산책 후에 발 닦아주고 발 전용 보습제도 발라주는데 큰 차도가 없네요. 풀밭 지나가면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풀밭에서 심해지면 환경 알레르기 가능성 높아 보여요. 알레르기 검사 비용이 좀 나가긴 해도 원인 알면 관리가 훨씬 수월해져요. 저희는 검사하고 식이까지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