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데 집이 안 조용함 ㅋㅋ 아침부터 말티즈가 졸졸 따라다니고 산책 가는 줄 알고 혼자 신나 있으면 피곤해도 웃게 됨

요즘은 슬개골이랑 미용이 제일 신경 쓰여서 점프나 미끄러운 바닥 자꾸 보게 되고, 미용도 너무 짧으면 또 걱정돼서 적당한 길이 찾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