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데 집이 안 조용함 ㅋㅋ 아침부터 말티즈가 졸졸 따라다니고 산책 가는 줄 알고 혼자 신나 있으면 피곤해도 웃게 됨
요즘은 슬개골이랑 미용이 제일 신경 쓰여서 점프나 미끄러운 바닥 자꾸 보게 되고, 미용도 너무 짧으면 또 걱정돼서 적당한 길이 찾는 중
혼자 사는데 집이 안 조용함 ㅋㅋ 아침부터 말티즈가 졸졸 따라다니고 산책 가는 줄 알고 혼자 신나 있으면 피곤해도 웃게 됨
요즘은 슬개골이랑 미용이 제일 신경 쓰여서 점프나 미끄러운 바닥 자꾸 보게 되고, 미용도 너무 짧으면 또 걱정돼서 적당한 길이 찾는 중
슬개골 때문에 미끄러운 바닥 신경 쓰이는 거 ㄹㅇ 저희도 거실에 매트 깔고 점프 못 하게 막아놨어요
매트 깔고 점프 막는 거 저도 거실 다 깔았어요 슬개골은 진짜 미리 신경 쓰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산책 가는 줄 알고 혼자 신나 있는 거 그 모습에 피곤 다 풀리죠ㅋㅋ 말티즈가 또 졸졸 잘 따라다녀요
미용 너무 짧으면 또 추워보이고 걱정되는 그 마음ㅋㅋ 적당한 길이 찾는 게 은근 어렵죠
ㅋㅋ 맞아요 짧게 자르면 추워보여서 또 미안하고 길이 맞추는 게 매번 고민임
저도 애기 챙기다 보면 하루가 순삭인데, 말티즈까지 있으면 진짜 더 정신없이 행복할 것 같아요 ㅎㅎ 슬개골 걱정은 너무 공감돼요, 혹시 소파 계단 같은 것도 따로 두고 계신가요?
저도 애 둘 키우면서 강아지까지 있으면 집이 하루 종일 북적북적한데, 그 작은 꼬리 흔드는 소리에 피곤함이 좀 풀리더라고요 ㅎㅎ 말티즈는 슬개골 진짜 신경 쓰이던데 집에서는 따로 미끄럼 방지 매트도 쓰시나요?
저도 요즘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이런 글 보면 괜히 마음이 몽글해져요… 작은 말티즈 한 마리가 집 분위기를 다 바꾼다는 말이 너무 공감돼서 한참 읽었네요.
말티즈는 진짜 작은데 집 안 분위기 확 바꿔놓는 매력이 있죠 ㅎㅎ 글 보니까 괜히 저까지 설레네요! 슬개골 관리 때문에 집에서 따로 해주시는 습관도 있으신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