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나이 드니까 밥 먹는 것도 버거워 보이더라니까요 한 번에 못 먹어서 조금씩 나눠주고 촉촉하게 주는 중...
그거만 바꿨는데도 덜 힘들어 보여서 괜히 마음 놓임ㅋㅋ
노령견이랑 밥 먹는 시간이 제일 소중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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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다람쥐2025.05.21 04:27
한 번에 못 먹는 거 보면 마음 짠한데 나눠 주면서 같이 있는 시간 늘어서 그건 또 좋아요
까만강아지2025.05.22 00:22
나눠 주면서 같이 있는 시간 늘어서 좋다는 말 그게 보호자 마음이죠ㅠ
코알라님2025.05.21 11:52
노령견 밥 시간 챙기는 거 진짜 일상의 큰 부분 되더라구요
멍멍이2025.05.22 11:24
조금씩 나눠주고 촉촉하게 주는 거 우리집 노견도 그렇게 바꾸니까 한결 편하게 먹더라구요 사료 불려주는 것도 도움 됐어요
대추차2025.05.23 05:36
사료 불려주는 거 안 해봤는데 그것도 해봐야겠어요 한결 편하게 먹는다니까 마음 놓이네요
까만강아지2025.05.24 04:44
그거 하나 바꿨는데 덜 힘들어 보인다는 거 보호자 마음이 그렇죠ㅠ 밥 먹는 시간이 그렇게 소중해질 줄 몰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