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나이 드니까 밥 먹는 것도 버거워 보이더라니까요 한 번에 못 먹어서 조금씩 나눠주고 촉촉하게 주는 중...
그거만 바꿨는데도 덜 힘들어 보여서 괜히 마음 놓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