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집 진돌이가 낮에 가만있다가도 헥헥거리는게 좀 오래가서 신경쓰이는데, 나도 이번 검진에서 혈당이랑 갑상선 수치가 한꺼번에 걸려서 병원 스케줄이 미어터지는 중이라 개까지 이러니까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다. 더위 때문인가 싶다가도 에어컨 켜놓은 방에서도 그러길래 이상해서 며칠째 지켜보고 있음. 원래 좀 헥헥대는 애긴 한데 이번엔 유독 길게 가는 느낌이라 걱정되네. 밥은 잘 먹고 산책도 평소처럼 가는데 유독 헥헥거림만 늘어난 느낌.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다들 강아지 이런적 있음?
강아지 헥헥거림 지속되는거 이거 원래 이런가 (feat. 나 요즘 병원 스케줄 두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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