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오면 좀 나을 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가 더 힘들었어요. 숨 쉬는 거 물 마시는 거만 계속 보게 되고, 괜히 내가 뭘 더 건드릴까 봐 손도 못 대겠더군요 ㅠㅠ
반려동물›펫 라운지병원 다녀오고 더 무너졌어요약사청포도캔디·2025.07.16 19:45·조회 575·추천 26병원 다녀오면 좀 나을 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가 더 힘들었어요. 숨 쉬는 거 물 마시는 거만 계속 보게 되고, 괜히 내가 뭘 더 건드릴까 봐 손도 못 대겠더군요 ㅠㅠ추천 26비추천 3스크랩공유신고댓글 5조용한너구리2025.07.17 12:51병원이 다 해결해주는 게 아니더라구요. 집이라는 공간 자체가 무거워지는 시기예요♥ 0답글신고현타온고래2025.07.17 14:46병원이 다 해결해주는 게 아니라는 말 맞아요. 집이 통째로 무거워지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1신고봄이2025.07.18 21:04집에 와서가 더 힘든 거 진짜 알아요. 저도 손 못 대고 멀리서 숨만 보고 있었어요♥ 0답글신고레몬청2025.07.19 21:55괜히 내가 더 건드릴까봐 못 만지겠는 그 마음 너무 와닿네요.. 그건 잘못한 게 아니에요♥ 0답글신고나무늘보의삶2025.07.20 04:28괜히 내가 더 힘들게 할까봐 못 만지던 그 마음 잘못한 거 아니에요. 그것도 배려였어요♥ 0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병원 다녀오고 나서가 더 지옥이네다음 ▶아직도 퇴근하면 발부터 봐요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소아과2학기 개학 앞두고 아이가 아침마다 배가 아프대요, 놓치면 안 되는 신호AD하루종일 폰 보다보면 목 뒤가 뻐근한데 거북목 시작인가커뮤니티 · 건강 고민·일상하루종일 폰 보다보면 목 뒤가 뻐근한데 거북목 시작인가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분당 돌발성난청, 골든타임과 검사·치료 흐름 짚어보기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