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오면 좀 나을 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가 더 힘들었어요. 숨 쉬는 거 물 마시는 거만 계속 보게 되고, 괜히 내가 뭘 더 건드릴까 봐 손도 못 대겠더라고요 ㅠㅠ
반려동물›펫 라운지병원 다녀오고 더 무너졌어요의료인청포도캔디·2025.09.24 17:58·조회 575·추천 26병원 다녀오면 좀 나을 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가 더 힘들었어요. 숨 쉬는 거 물 마시는 거만 계속 보게 되고, 괜히 내가 뭘 더 건드릴까 봐 손도 못 대겠더라고요 ㅠㅠ추천 26비추천 3스크랩공유광고댓글 5조용한너구리2025.09.25 11:03병원이 다 해결해주는 게 아니더라구요. 집이라는 공간 자체가 무거워지는 시기예요♥ 0답글현타온고래2025.09.25 12:59병원이 다 해결해주는 게 아니라는 말 맞아요. 집이 통째로 무거워지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1봄이2025.09.26 19:17집에 와서가 더 힘든 거 진짜 알아요. 저도 손 못 대고 멀리서 숨만 보고 있었어요♥ 0답글레몬청2025.09.27 20:08괜히 내가 더 건드릴까봐 못 만지겠는 그 마음 너무 와닿네요.. 그건 잘못한 게 아니에요♥ 0답글나무늘보의삶2025.09.28 02:41괜히 내가 더 힘들게 할까봐 못 만지던 그 마음 잘못한 거 아니에요. 그것도 배려였어요♥ 0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병원 다녀오고 나서가 더 지옥이네다음 ▶아직도 퇴근하면 발부터 봐요목록글쓰기펫 라운지 다른 글햄스터 탈출 8시간만에 냉장고 뒤에서 발견함[3]햄찌왕 · 추천 7 · 조회 167노령견 계단 못 올라가는거 보니까 마음 아픔[4]책읽는밤 · 추천 9 · 조회 268고양이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만 살찜[3]코코넛 · 추천 5 · 조회 176무지개다리 건넌지 두달째인데 아직도[4]새벽자두 · 추천 9 · 조회 312고양이 발톱깎기 도저히 못하겠음[2]승현 · 추천 3 · 조회 134우리집 고양이 새벽 4시에 운동회 시작함 ㅋㅋㅋ[3]해달123 · 추천 6 · 조회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