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아침이면 물그릇부터 보게 되고, 퇴근해서 문 열면 그 조용한 게 너무 크게 느껴져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고... 그냥 아직도 너무 보고 싶어요
반려동물›펫 라운지아직도 습관처럼 물그릇 봐요프로불편러·2025.07.16 07:27·조회 262·추천 9아직도 아침이면 물그릇부터 보게 되고, 퇴근해서 문 열면 그 조용한 게 너무 크게 느껴져요.시간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고... 그냥 아직도 너무 보고 싶어요 추천 9비추천 3스크랩공유신고댓글 4다람쥐22025.07.17 08:18문 열었을 때의 그 조용함 그거 정말 크게 느껴지죠.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다 맞진 않은 거 같아요♥ 2답글신고육아중구름772025.07.17 11:56그 조용함이 제일 크죠. 시간이 약이라는 말 다 맞진 않다는 거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1신고오디2025.07.18 11:01아침에 물그릇부터 보게 된다는 거 그 습관이 제일 오래 남더라구요♥ 2답글신고단풍드는중2025.07.18 12:44물그릇 채우려다 손 멈칫하는 순간이 한참 가더라구요.. 그 습관이 제일 늦게 사라져요♥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병원 다녀온 날은 집에서도 은근 할 일이 많더라고요다음 ▶다 안다고 키우는 건 아니더라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소아과2학기 개학 앞두고 아이가 아침마다 배가 아프대요, 놓치면 안 되는 신호AD건강매거진환절기 일교차 크면 심해지는 의정부 허리디스크 증상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분당 돌발성난청, 골든타임과 검사·치료 흐름 짚어보기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