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아침이면 물그릇부터 보게 되고, 퇴근해서 문 열면 그 조용한 게 너무 크게 느껴져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고... 그냥 아직도 너무 보고 싶어요
반려동물›펫 라운지아직도 습관처럼 물그릇 봐요프로불편러·2026.01.02 16:57·조회 262·추천 9아직도 아침이면 물그릇부터 보게 되고, 퇴근해서 문 열면 그 조용한 게 너무 크게 느껴져요.시간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고... 그냥 아직도 너무 보고 싶어요 추천 9비추천 3스크랩공유광고댓글 4다람쥐22026.01.03 17:48문 열었을 때의 그 조용함 그거 정말 크게 느껴지죠.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다 맞진 않은 거 같아요♥ 2답글육아중구름772026.01.03 21:26그 조용함이 제일 크죠. 시간이 약이라는 말 다 맞진 않다는 거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1오디2026.01.04 20:31아침에 물그릇부터 보게 된다는 거 그 습관이 제일 오래 남더라구요♥ 2답글단풍드는중2026.01.04 22:14물그릇 채우려다 손 멈칫하는 순간이 한참 가더라구요.. 그 습관이 제일 늦게 사라져요♥ 1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병원 다녀온 날은 집에서도 은근 할 일이 많더라고요다음 ▶다 안다고 키우는 건 아니더라목록글쓰기펫 라운지 다른 글햄스터 탈출 8시간만에 냉장고 뒤에서 발견함[3]햄찌왕 · 추천 7 · 조회 167노령견 계단 못 올라가는거 보니까 마음 아픔[4]책읽는밤 · 추천 9 · 조회 268고양이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만 살찜[3]코코넛 · 추천 5 · 조회 176무지개다리 건넌지 두달째인데 아직도[4]새벽자두 · 추천 9 · 조회 312고양이 발톱깎기 도저히 못하겠음[2]승현 · 추천 3 · 조회 134우리집 고양이 새벽 4시에 운동회 시작함 ㅋㅋㅋ[3]해달123 · 추천 6 · 조회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