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데려오고 제일 신기한 게 내 생활이 같이 돌아감 ㅋㅋ 예전엔 주말 오후까지 누워 있었는데 이제는 아침에 물그릇부터 보고 산책도 꼬박 나가고... 내가 얘 키우는 건지 얘가 나 키우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