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강아지 치아관리 이렇게 중요한 줄 몰랐는데, 어느 날 안았을 때 입냄새가 확 나서 좀 뜨끔했어요..
그 뒤로 산책 끝나고 물 마시면 입 주변 닦아주고, 주 2~3번씩 천천히 칫솔 적응시키는 중이에요.
처음엔 엄청 싫어했는데 억지로 안 하고 짧게 끝내니까 그나마 덜 스트레스받는 느낌...
꾸준히 하니까 입냄새도 좀 덜하고, 입안 자주 보게 돼서 작은 변화도 빨리 보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