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갔다 오면 진료보다 집에서가 더 신경 쓰임 축 처져 있거나 밥물 반응 다르면 괜히 긴장돼요.
저는 그날은 그냥 푹 쉬게 두고 밥 먹는지, 물 먹는지, 잠자리 뒤척이는지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