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밤새면서 티켓팅 준비했더니 얼굴은 뒤집어지고 목은 잠기고 난리도 아님. 그와중에 자꾸 임보 후기글 보면서 대리힐링중. 언젠간 진짜 데려오고싶은데 컨디션으로는 무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