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네 소아과 오픈런이 진짜 말이 안 돼요. 9시 진료 시작인데 7시 40분에 갔더니 벌써 앞에 여덟 팀 있던데요. 애 둘러업고 패딩 입은 채로 한 시간 넘게 서 있었네요.
접수 앱으로 미리 받으면 되는데 그게 8시 30분에 열리자마자 30초 만에 마감돼요. 손가락이 느린 건지 폰이 느린 건지.. 결국 현장 접수 하려고 또 새벽같이 나오는 거죠.
감기 환절기라 그런가 봐요. 진료는 3분, 대기는 한 시간 반.
요즘 동네 소아과 오픈런이 진짜 말이 안 돼요. 9시 진료 시작인데 7시 40분에 갔더니 벌써 앞에 여덟 팀 있던데요. 애 둘러업고 패딩 입은 채로 한 시간 넘게 서 있었네요.
접수 앱으로 미리 받으면 되는데 그게 8시 30분에 열리자마자 30초 만에 마감돼요. 손가락이 느린 건지 폰이 느린 건지.. 결국 현장 접수 하려고 또 새벽같이 나오는 거죠.
감기 환절기라 그런가 봐요. 진료는 3분, 대기는 한 시간 반.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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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해열시럽 약국마다 가격 두 배 차이나는거 알고있음?
소아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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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간마다 나만 뒤처지는거 진짜 짜증남
소아청소년과
추천 0 · 댓글 4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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