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 일주일에 두세 번씩 코피가 나요. 주로 아침에 일어나면 베개에 묻어있거나 코 후비고 나서. 건조한 거랑 코딱지 파는 습관 때문인 것 같긴 한데 자꾸 보니까 혹시 다른 문제 있나 싶어서요.
한쪽 코에서만 나고, 누르면 5분 안에 멈추고, 양은 많지 않아요. 그래도 빈도가 잦으니 걱정돼서 끄적여봐요. 가습기 틀고 코 안에 연고 발라주는 게 도움 된다는 말은 들었는데.
6살 딸 일주일에 두세 번씩 코피가 나요. 주로 아침에 일어나면 베개에 묻어있거나 코 후비고 나서. 건조한 거랑 코딱지 파는 습관 때문인 것 같긴 한데 자꾸 보니까 혹시 다른 문제 있나 싶어서요.
한쪽 코에서만 나고, 누르면 5분 안에 멈추고, 양은 많지 않아요. 그래도 빈도가 잦으니 걱정돼서 끄적여봐요. 가습기 틀고 코 안에 연고 발라주는 게 도움 된다는 말은 들었는데.
한쪽에서만 나고 잘 멎으면 대부분 코딱지 파는 습관이랑 건조 때문이에요. 코 앞쪽 점막 혈관이 약해서 그래요. 연고 발라주고 가습하면 확 줄어요
누르는 자리도 중요한데 콧대 말고 콧방울 부드러운 쪽을 눌러야 멎어요. 고개는 살짝 숙이고요. 양쪽 다 자주 나거나 멍 잘 들면 그땐 검사 권하더라구요
저희 애도 그래서 자기 전에 식염수 뿌리고 바세린 같은 거 살짝 발라줬더니 빈도 많이 줄었어요. 코 파는 거 못 하게 하는 게 제일 어렵지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