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온몸이 여기저기 쑤시는데 병원 가도 딱히 뭐가 나오는 게 아니라서 그냥 참고 가게 문 열 때 진통제부터 삼키고 시작하는 날이 많다. 오늘도 아침부터 등이랑 어깨가 뻐근해서 하나 먹었는데 예전만큼 안 듣는 느낌이라 이러다 나중엔 아예 안 들으면 어쩌나 싶다.
몇 년째 원인도 모르고 아픈 거 이제 그러려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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