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좀 탔다고 무릎이 삐걱대서 정형외과 갔더니 사진 찍고 주사 한방 탁 놔주는데 그땐 살겠더만 집 오니 또 묵직하네 ㅋㅋ 나이 먹는 건 진짜 무릎부터 티난다
무릎 주사 맞고 왔는데 좀 허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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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멍때리는코뿔소2026.04.06 02:25
산 타고 삐걱대는 거 저랑 똑같네요 ㅠ 하산할 때가 더 부담이라던데
개구리러2026.04.06 10:05
하산할 때가 더 부담이라는 거 ㄹㅇ. 오를 때보다 내려올 때 무릎이 더 비명임
이슬비2026.04.08 02:26
주사 맞으면 그날만 살 것 같다가 다시 묵직해지는 거 흔해요. 사진상 큰 문제 없었으면 무리한 산행 줄이고 허벅지 근력 같이 챙기는 게 길게 보면 나아요
식물키우는중2026.04.08 16:03
그날만 살 것 같다가 다시 묵직해지는 거 딱 그렇심더ㅠ 허벅지 근력 같이 챙기라는 거 새겨들을게예
심심한보름달772026.04.08 13:15
묵직한 거 오래가면 한번 더 보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민트초코2026.04.09 00:06
주사 한방에 살겠다 싶었다가 집 오면 또 그렇죠 ㅎㅎ
라떼부장2026.04.09 14:50
나이 먹으면 무릎부터 티난다는 거 ㅋㅋ 격하게 공감합니다 계단만 내려가도 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