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좀 탔다고 무릎이 삐걱대서 정형외과 갔더니 사진 찍고 주사 한방 탁 놔주는데 그땐 살겠더만 집 오니 또 묵직하네 ㅋㅋ 나이 먹는 건 진짜 무릎부터 티난다
무릎 주사 맞고 왔는데 좀 허탈하네
댓글 7
멍때리는코뿔소2025.04.16 21:44
산 타고 삐걱대는 거 저랑 똑같네요 ㅠ 하산할 때가 더 부담이라던데
개구리러2025.04.17 05:24
하산할 때가 더 부담이라는 거 ㄹㅇ. 오를 때보다 내려올 때 무릎이 더 비명임
이슬비제약영업2025.04.18 21:45
주사 맞으면 그날만 살 것 같다가 다시 묵직해지는 거 흔해요. 사진상 큰 문제 없었으면 무리한 산행 줄이고 허벅지 근력 같이 챙기는 게 길게 보면 나아요
식물키우는중2025.04.19 11:22
그날만 살 것 같다가 다시 묵직해지는 거 딱 그렇심더ㅠ 허벅지 근력 같이 챙기라는 거 새겨들을게예
심심한보름달772025.04.19 08:35
묵직한 거 오래가면 한번 더 보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민트초코2025.04.19 19:25
주사 한방에 살겠다 싶었다가 집 오면 또 그렇죠 ㅎㅎ
라떼부장2025.04.20 10:10
나이 먹으면 무릎부터 티난다는 거 ㅋㅋ 격하게 공감합니다 계단만 내려가도 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