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며칠째 묵직하게 아픈데 병원을 정형외과로 가야 할지 통증의학과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둘이 뭐가 다른 건가요?
주변에선 정형외과는 뼈 보고 수술 위주, 통증의학과는 주사랑 통증 잡는 거 위주라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허리가 며칠째 묵직하게 아픈데 병원을 정형외과로 가야 할지 통증의학과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둘이 뭐가 다른 건가요?
주변에선 정형외과는 뼈 보고 수술 위주, 통증의학과는 주사랑 통증 잡는 거 위주라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저는 디스크 있어서 통증의학과서 주사 맞는데 급할 때 통증 잡기엔 좋더라구요. 근본 원인은 결국 운동이지만요
며칠째 묵직한 정도면 일단 가까운 정형외과 가서 사진 한번 찍어보는 게 마음 편해요. 원인 알아야 어디로 갈지도 정해지구요
대충 그 설명 맞아요. 정형외과는 뼈 관절 인대 구조적 문제랑 수술적 치료까지 보고, 통증의학과는 신경차단주사 같은 통증 조절에 강점이 있어요. 근데 요즘은 둘 다 비수술 치료 많이 해서 경계가 좀 흐려요. 처음엔 엑스레이 찍을 수 있는 정형외과 가서 원인부터 보는 게 무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