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약 먹어도 뭐 달라지나 싶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무릎이 아예 안 아픈 건 아닌데 좀 덜 예민한 느낌은 있더라구요.
특히 밤에 화장실 갔다 올 때 예전처럼 이를 악물고 일어나진 않아서 그게 은근 컸음 ㅠ
대신 빈속에 먹으면 좀 메스껍고... 그래도 하루가 무릎 때문에 통째로 잡아먹히는 느낌은 덜해서 숨통 좀 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