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운동 하고 나면 풀리는 게 아니라 밤에 어깨가 더 욱신거려서 잠을 자꾸 깨요 .. 참고 더 해야 맞는 건지, 이쯤 되면 강도를 줄여야 되는 건지 헷갈리네요
오십견 스트레칭하다가 더 아픈 분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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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재활은 풀어주려고 한 게 밤에 더 욱신거리는 시기가 분명 있어요. 다만 자다가 자꾸 깰 정도면 강도를 좀 낮추고 통증 없는 범위까지만 하는 게 회복엔 더 나아요
통증 없는 범위까지만이라.. 무작정 참고 더 하면 안 되는 거였네요. 강도 좀 낮춰볼게요
저도 비슷하게 어깨 불편할 때 한 번에 낫길 기대했다가 오래가더라고요. 결국 무리 안 하고 꾸준히 재활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에 정말 공감됐어요.
맞아요, 이런 건 한 번에 낫기보다 꾸준히 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ㅠㅠ 저도 몸 아프면 버티는 편인데 글 보니까 더 미루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들었어요.
민트초코: 오십견은 진짜 한 번에 낫는 병이 아니라 재활이 핵심이더라고요. 저도 뭐 먹을 때나 치료받을 때 근거부터 보는 편인데, 결국 무리 안 하고 꾸준히 움직이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했어요.
밤에 욱신거려서 깨는 게 제일 힘듦.. 낮엔 그래도 견딜 만한데
참고 더 해야 하나 줄여야 하나 그 헷갈리는 거 진짜 답답하죠
저도 예전에 아픈 데는 조급해질수록 더 지치더라고요. 한 번에 낫기보다 조금씩 돌아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덜 급해지는 것 같아요, 재활 너무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잘 회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재활하면 풀린다 했는데 더 아프니까 이게 맞나 싶죠. 저도 똑같이 의심했었네요
저는 너무 무리했다가 오히려 더 굳어서 다시 처음부터 한 적 있어요. 천천히 하세요
무리하면 더 굳는다는 말 무섭네요ㅠ 천천히 해야겠어요
저도 스트레칭하고 그날 밤에 어깨 더 아파서 잠 설친 적 많아요ㅠㅠ 며칠 강도 줄이니까 좀 낫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