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고 나서 어깨가 확 풀린다기보단 밤에 뒤척이는 건 좀 덜하네. 대신 덜 아프니까 괜히 또 팔 올려보다가 바로 혼남 ㅡㅡ
약 먹고 좀 얄미워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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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상철2025.07.27 21:10
얄미워짐 ㅋㅋ 딱 그 느낌 알겠다 좋아졌나 싶으면 또 시험해보고 싶어짐
금연중생활2025.07.28 05:51
밤에 덜 뒤척이는 거부터 오는 거 맞음. 확 안 풀려도 그게 어디냐 싶더라
오디2025.07.28 21:58
저도 오십견 재활 중인데 진짜 하루 이틀 열심히 하는 것보다 안 빼먹고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조금씩 쌓이니까 확실히 움직임이 달라져서, 같이 버텨보자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갑니다.
개구리822025.07.29 09:27
안 아프니까 또 팔 올려보다 혼남 ㅋㅋㅋ 나도 똑같이 함 결국 다시 뻐근해짐
오디2025.07.30 03:03
ㅋㅋㅋ 안 아프니까 자꾸 시험해보다 또 뻐근 도루묵 저도 딱 그럼
요요온약과2025.07.29 09:44
재활이 진짜 꾸준함 싸움인 거 너무 공감돼요ㅠㅠ 저도 고양이 집사인데 알러지까지 있어서 아파도 애 챙기다 보면 제 몸은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초반 관리가 중요하대서 더 마음 다잡게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