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라 그런지 아프기 전까지는 자세가 망가진 줄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제 경우엔 거북목이 누적된 날은 목만 뻐근한 게 아니라 어깨랑 등까지 같이 굳어서, 결국 화면 보는 습관이 문제였다는 걸 뒤늦게 인정했네요. 스트레칭도 한 번 길게 하는 것보다 자주 끊어 하는 쪽이 낫던데, 다들 어느 정도 간격으로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