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30대이고, 저는 수술 말고 다른 방법부터 차근차근 해보는 중입니다. 처음엔 앉았다 일어날 때 다리까지 당기는 느낌이 심했는데, 제 경우엔 쉬는 시간 늘리고 자세 신경 쓰면서 도수나 주사 치료 일정도 기록해두니 변화가 조금 보이더라고요. 아직 완전히 편한 건 아니지만, 무리한 날과 덜 아픈 날 차이가 보여서 계속 기록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