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정형외과 다녀왔어요. 별말 아닐 줄 알았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어서 다리만 더 아픈 느낌... 의사 선생님은 조심해서 움직이라 하시는데 집에 오면 또 이것저것 손이 가네요ㅠ

약 받아오고 우유도 한 팩 더 샀어요. 이름이 우유라 그런가 이런 건 자꾸 챙기게 되네요 ㅋㅋ 계단 내려올 때 괜히 손잡이부터 찾게 되고, 예전엔 아무 생각 없던 게 요즘은 하나하나 신경 쓰여요.